장흥 매생이 3개 (약 1kg)

품절

 

상품 정보
판매가
할인판매가 ₩0 (₩0 할인)
할인금액 총 할인금액 원
(모바일할인금액 원)
적립금

0원(1.00%)

무통장 결제시 적립금 %

카드 결제시 적립금 %

실시간 계좌이체시 적립금 %

적립금 결제시 적립금 %

휴대폰 결제시 적립금 %

예치금 결제시 적립금 %

에스크로 결제시 적립금 0 원 %

가상계좌 결제시 적립금 0 원 %

가상계좌 결제시 적립금 %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2,500 (₩10,000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수량 up down  
상품 목록
상품 정보 가격 삭제
총상품금액(수량) 0
구매하기
상품 상세 정보
상품명 장흥 매생이 3개 (약 1kg)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결제 안내

배송 안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2,500
  • 배송 기간 : 3일 ~ 7일
  • 배송 안내 :

교환/반품 안내

환불 안내

환불시 반품 확인여부를 확인한 후 3영업일 이내에 결제 금액을 환불해 드립니다.
신용카드로 결제하신 경우는 신용카드 승인을 취소하여 결제 대금이 청구되지 않게 합니다.
(단, 신용카드 결제일자에 맞추어 대금이 청구 될수 있으면 이경우 익월 신용카드 대금청구시 카드사에서 환급처리
됩니다.)

서비스문의 안내






장흥 매생이입니다.


남도 섬마을 일부에서만 먹던 매생이가 전국으로 퍼져나가서 그런지

전국 생산량의 60~70%를 한 마을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실 매생이는 밭농사나 논농사에 비유하면 잡초같은 존재였습니다.

일부러 솎아내야 하는 번거롭고 거추장스러운 존재중의 하나였죠.  


까만 김 속에 섞여든 잡태(매생이, 파래)를 골라내 국 끓이고 김치를

담갔으며 오로지 김으로만 돈을 벌었으니 김이 최고였습니다.

김에 밀려 그리 천대받던 매생이가 귀하게 대접받는 시절이 됐으니

새옹지마는 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뜨거워도 김이 나지 않는 매생이국은 덥썩 삼켰다가 입 천장 홀랑 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선 장모가 미운 사위에게 준다 하여 '미운 사위죽'이란 재미있는

별칭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이제 매생이는 더 이상 섬 사람들만의 별미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어디서나 환영받는 겨울 별미일 뿐더러 올해는 작년에 비해 매생이 하는

사람들도 늘고 매생이 발 댓수도 배로 늘었습니다.


지금 장흥에서 김양식 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도 자동화 시설 덕분에

바닷물에 손 넣고 김을 채취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매생이는 아직도 겨울 바닷물에 시린 두 손 담그고 한 올 한 올 뜯어야 합니다.

매생이가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 이유기도 하고 매생이가 맛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중량: 3재기 (재기당 약 350g x 3개) 한재기에 2~3인분

원산지: 국내산 (장흥군)

보관방법: 깨끗하게 씻으신 후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해주세요.



 


 





-



메뉴판닷컴- 매생이굴국, 매생이보관법, 매생이씻는법 [새창]





 





매생이전 만들기 - 만개의 레시피
(새우대신 굴이나 바지락을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매생이 굴국 만드는 방법 의외로 쉽고 간단합니다. 영상이 좀 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상품 Q&A

상품문의하기 모두보기

글읽기 권한이 없습니다.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출입을 금합니다.

성인인증하기

판매자 정보